세상에 이런 일이—
개인 발명가 김중학 대표,
약 25조 원 특허 기술군 기반
서울연구센터 개소
ICEC·IPEC·IAEC·PASAN·AI APP·SAFE APP 통합 연구거점, 서울 문정동에서 출범
주식회사 마집은 김중학 대표가 구축한 특허 기술 포트폴리오의 평가금액이 약 24조 7,352억 원으로 제시된 가운데, 해당 기술군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본격화하기 위하여 2026년 7월 1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에 서울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단순한 사무공간 이전이나 연구실 확장이 아니다. 마집은 사건 평가·특허 평가·감정 평가·회생·파산 검증, 모바일 AI 기능 실행, 통화 안전 보호 기술을 하나의 연구체계로 통합하고, 판단 구조에서 시야 구조, 입력 구조, 실행제어 구조, 투과영상 구조, 광학 구동 구조에 이르는 특허 기술군을 실제 플랫폼과 제품으로 연결하는 연구거점을 출범시켰다.
AI의 구조와 결과를 검증하는 시대를 열겠다.”
개인 발명가의 13개 특허 기술군, 평가금액 약 24조 7,352억 원
마집의 회사소개 자료에는 판단 구조, 다방향 시야 확장, AI APP, SAFE APP, 입력 하드웨어, 인공지능 실행제어, 투과영상, 광학 구동, 플라이 개폐, 자기부상 완충, 무지퍼 바지, 스마트 넥타, AI OCR 스캐너 등 13개 주요 특허 기술군이 정리되어 있다.
회사는 각 기술에 대한 기술가치 평가보고서를 연결하고 있으며, 전체 특허 기술 포트폴리오 평가금액을 약 24조 7,352억 원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는 개인의 현금자산이나 기업 시가총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특허 기술 포트폴리오에 대한 기술가치 평가금액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13개 주요 특허 기술 분야
1. 판단 구조
문서와 판단자료를 구조적으로 분해하고, 기준·사실·대응관계·판단·결론 사이의 일치 여부를 검증하는 인공지능 기반 판단 구조 기술이다. 사건, 행정, 금융, 보험, 기업 컴플라이언스 등 판단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2. 시야 구조
정면 시야를 유지하면서 좌우·상하·배면 정보를 동시에 취득하고 재구성하는 다방향 시야 확장 기술이다. 모바일 카메라, 자율주행, 드론, 로봇, 감시·보안 및 의료영상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3. AI APP
사용자의 명시적인 선택이 있을 때만 인공지능 기능이 실행되도록 하는 앱 자판 기반 인터페이스 기술이다. 번역, 음성입력, 문서분석, 계산, 검색 등 자주 사용하는 AI 기능을 하나의 키 구조로 통합한다.
4. SAFE APP
사용자의 평시 음성자료와 통화 중 음성자료를 비교하여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경고·보호자 알림·비상연락·통화안전 조치를 단계적으로 수행하는 음성 기반 안전보호 기술이다.
5. 입력 하드웨어
위치·시간·압력의 3차원 입력 신호를 이용하여 하나의 키가 복수의 명령을 전달하도록 하는 차세대 입력장치 기술이다. PC 키보드, 산업용 제어장치, 의료기기, 게임 및 특수목적 입력장치에 적용할 수 있다.
6. 실행제어 구조
인공지능이 호출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고, 실행 시점과 작동 범위도 사용자 명령과 제어구조에 따라 제한되도록 하는 AI 개입 통제 기술이다. 자율주행, 로봇, 의료 AI, 스마트홈, 국방 시스템 등에 적용할 수 있다.
7. 투과영상 구조
C자 또는 U자형 개방 갠트리와 인공지능 제어부를 이용하여 X선·감마선 등의 조사 위치·강도·방향·시점을 제어하고 내부 구조 영상을 재구성하는 의료·보안용 투과영상 기술이다.
8. 광학 구동 구조
광섬유와 LED 픽셀을 결합하여 빛의 밝기와 색상뿐 아니라 진동·이동·패턴 변화까지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동적 광학 출력 기술이다. 조명, 광고, 공연, 자동차, 웨어러블 및 예술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9. 플라이 개폐 구조
하의의 플라이 라인에 자석 또는 결합구조를 적용하여 기존 지퍼의 불편을 줄이고, 착용 편의성과 외관의 안정성을 높이는 새로운 개폐 기술이다.
10. 자기부상 완충 구조
자석의 반발력 또는 자기부상 구조를 이용하여 충격을 흡수하고 하중을 분산하는 완충 기술이다. 베개, 방석, 매트, 인솔, 보호장비 및 산업용 완충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11. 무지퍼 바지 구조
플라이 라인을 대칭형으로 형성하여 지퍼 없이도 자연스러운 외관과 개폐 기능을 구현하는 의류 구조 기술이다. 기존 지퍼 중심 의류의 구조적 한계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2. 스마트 넥타
목 연결부, 기능 모듈부, 넥타 본체 및 광섬유를 결합하여 발광·충전·무선통신·센서·위치확인·인공지능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목 착용형 스마트 웨어러블 기술이다.
13. AI OCR 스캐너
전체 문서 또는 특정 부분을 선택적으로 스캔하고, 인공지능이 문자를 인식·보정·재구성하여 모바일이나 PC 입력창 또는 파일로 출력하는 문서 자동입력 기술이다. 병원, 관공서, 은행, 사무환경에 활용할 수 있다.
서울연구센터, 6개 전문센터 통합 운영
ICEC 국제 사건 평가 센터
민사·형사·행정·부동산·조세·지식재산 사건에서 주장, 증거, 법령, 절차, 판단 및 결론의 구조적 대응관계를 평가·검증한다.
홈페이지: www.icec.ing
“AI는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 — 판단과 책임의 구조를 다시 세우다
마집의 기술철학은 인공지능을 판단의 주체로 두지 않는 데서 출발한다. 인공지능은 자료를 분석하고 구조를 비교할 수 있지만, 판단 기준과 책임까지 스스로 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서울연구센터는 자료와 기준, 판단, 결과 사이의 대응관계를 검증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재현성·설명 가능성·검증 가능성·책임성을 갖춘 인공지능 운용체계를 연구한다. 회사는 이를 다음과 같은 구조로 설명한다.
평가금액을 넘어 실제 연구거점과 사업화 단계로
기술가치 평가만으로는 실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따를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서울연구센터 개소로 마집은 특허, 논문, 저술, 웹 플랫폼, 모바일 앱, 하드웨어 개발 및 평가·검증 시스템을 실제 연구개발과 사업화 단계로 연결하는 물리적 거점을 확보했다.
특히 서울동부지방법원과 법조단지가 위치한 문정동에 연구센터를 마련함으로써, 사건·특허·감정·회생·파산 분야의 평가·검증 연구와 인공지능 응용기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김중학 대표 발언
김중학 대표는 “인공지능은 사람의 판단과 책임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며 “인공지능의 실행은 통제하고, 판단의 구조는 검증하며, 결과의 책임은 명확히 하는 기술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논문으로 이론을 세우고, 저술로 실무를 정리하며, 특허로 기술을 보호하고, 플랫폼과 제품으로 산업화하는 일관된 연구체계를 서울연구센터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사실
본 보도자료의 약 24조 7,352억 원은 김중학 대표 개인의 현금자산이나 주식회사 마집의 시가총액이 아니라, 회사가 제시한 특허 기술 포트폴리오의 기술가치 평가금액이다.
언론 문의
주식회사 마집 서울연구센터
대표이사 김중학
전화: 02-3012-3345 / 010-5324-3467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28, SKV-1 B동 817호(문정동)
홈페이지:
www.mazip.net,
www.icec.ing,
www.iaec.ing,
www.ipec.ing,
www.pasan.ing,
www.aiapp.ing,
www.safeapp.ing